Description
**〈긍정적인 귀찮군〉**은
언제나 심드렁하고 귀찮아 보이지만,
막상 말은 다 받아주는 ‘무심한 긍정러’ 캐릭터입니다.
한 가지 포즈로 코를 후비며
“좋아”, “그래”, “맞아”, “굿”, “대단해”, “기대돼”, “행복해" 등
따뜻한 말들을 툭툭 날려주는 것이 특징!
가벼운 톤, 무심한 표정, 성의 없는 듯한 제스처가 합쳐져
대화에 ‘귀찮은데 긍정해주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친한 친구, 연인, 가족과 가볍게 유머 톤으로 쓰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