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관념론 철학
Exploring German Idealist Philosophy Concepts
Communication Books, Inc.
iPhone Screenshots
Description
This book explores German Idealist philosophy. Part one covers Fichte, Schelling, and Romanticism, while part two focuses on Hegel.
이 책의 제1부는 피히테, 셸링, 그리고 낭만주의를, 제2부는 헤겔을 다루고 있다. 하르트만이 <머리말>에서 밝히고 있듯이 제1부가 완성되고 난 뒤(1923년) 한참 뒤에 제2부가 세상에 빛을 보게 되었다(1929년). 제2부의 출판이 이처럼 지연된 까닭은 헤겔의 철학 이론을 절충적으로 기술하거나 대충 연대순으로 정리하지 않고, 분명한 하나의 관점을 가지고 서술해 보려고 한 지은이의 욕심 때문이었다.